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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로 향촌 문화제 이끌어
2019-12-10글씨크기: A A A


12월 7일, 북륜 춘효의 제5회 쌍사 감자 문화제가 개막하여 1만명의 시민들을 끌었다. 

삼산촌의 쌍사 모래밭에서 나는 감자는 부드러운 식감으로 하여 널리 알려져 있으며 춘효의 향촌 관광에서 크게 한몫 하는 명함장으로 되었는데 당지에서 나는 고구마, 떡볶이, 찻잎 등 기타 농산품의 판매와 민박산업의 발전도 이끌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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