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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건지다
2019-11-27글씨크기: A A A

11월25일,아침 일찍 집 문을 나선 시민은 겨울의 기운을 느꼈다.강렬한 찬 공기가 기승을 부리고 닝보의 기온은 10℃로 내려가 시민들은 “하룻밤 사이에 겨울에 들어가다”을 느꼈다.월호(月湖)옆의나뭇잎이 바람에 떨어져 물속에 빠졌으며 환경미화원이 끊임없이 그것을 건져내고 있다.(유파(刘波)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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