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뉴스센터>포토뉴스
곡식냄새가 풍기고 알알이 창고로 들어가다
2019-10-30글씨크기: A A A

(유파(刘波)주위일(周唯軼)촬영)

지금은 늦벼 수확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때이다. 10월28일오전,해서(海曙)단지고림(古林)진중일(仲一)촌볏 농사 대가가 잘 말린 곡식을 고림 곡식 창고로 운송하고 있으며 샘플 채취,검사,화학분석,중량재개,이물질 제거 등 절차를 걸쳐 창고에 들어간다.

늦벼의수확 작업을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해 해서단지 개발국(해서단지 양식과 물자 비축국)에서는 제때에 지방에 내려가 사전 검사를 진행해 농민들을 위해 정리,건조,저장,가공,판매 등 “5대”서비스를 진행하고 휴식실을 개설했으며 일찍 문을 열고 늦게 문을 닫아 구매시간을 연장하였다.

【인쇄하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