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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가지치기로 풍수 꿈꾼다
2019-01-09글씨크기: A A A

새해가 시작되자 자계시 칠채 과일남새농장 일꾼들은 엄한도 마다하고 비닐하우스내의 과일남새 그루에 대한 가지치기에 떨쳐나섰다. 겨울철의 작업은 올해 풍수를 안아오는 필수적인 절차이다. 사진: 임송근, 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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