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뉴스센터>지방뉴스
“중국 도시유행 지수”공표, 닝보 제2편대에 속해
2019-01-11글씨크기: A A A


일전에 절강 방직복장 직업기술학원에서 2018년도 중국 도시 유행지수를 공표했다. 이 지수는 북경, 상해, 광주, 항주 등 국내 18개 도시의 유행지수 평가지표를 의거로 90개 샘플수치를 채취했는데 2160개 세분화된 지표수치가 망라된다.

 

결과에 따르면, 북경, 상해, 광주, 심천 등 4개 도시의 유행지수 수준은 120점이상을 유지하여 뚜렷한 우세를 보였다. 다음은 항주를 위주로 한 제2편대 도시(항주, 중경, 무한, 천진, 남경, 소주, 닝보, 청도, 서안)들로서 상호간 지수수준은 그리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은 한편, 유행발전에서의 경쟁도 치열했는바 임의의 유행지수 인상도 모두 도시간의 지수순위에 영향을 끼칠수 있었다.

 

닝보와 기타 도시의 제반 지표를 비교해 보면, 닝보의 유행산업 지수, 유행브랜드 지수, 유행산업 인재지수, 도시 인프라조건 지수 등은 비교적 출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쇄하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