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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시 향촌 전역 관광시범구 13개로 늘어
2019-01-11글씨크기: A A A


1월 9일, 닝보시 문화관련 부문에서 입수한데 의하면, 해서구 용관향, 여요시 녹정향, 자계시 용산진, 상산현의 신교진을 망라한 4개 대상이 닝보시 향촌 전역 관광 시범구의 험수에 통과되었다. 상산현의 모양향, 강북구의 북산구역, 진해구의 구룡호진, 북륜구의 춘효거리, 은주구의 횡계진, 봉화시 대언진, 여요시의 대란진, 영해현의 상주진과 호진향 등 9개 대상은 연도 심사에 통과되었다. 이렇게 되어 닝보시의 향촌 전역 관광 시범구수는 13개로 늘었다.

 

향촌 전역 관광 시범구의 내실을 굳히고저 닝보시 문화 관련부문에서는 시범구내에서 엄격한 동태적 관리를 실시하여 해마다 심사를 진행하면서 통과된 대상은 다음해 시범구 명단에 넣었으며 실격된 시범구에 대해서는 자격을 취소했다.

   이번 심사에서 봉화구의 소왕묘거리, 북륜구의 대척거리, 은주구의 동오진 등 대상이 닝보시 향촌 전역 관광 시범구 구축대상에 입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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