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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섣달 초파일 따뜻한 한그릇 죽 노인들의 맘 덥혀 줘
2019-01-11글씨크기: A A A


1월 9일 아침, 진해구 장시 용강촌 노년인 활동센터에서 공공교통 진해회사 “당원 시범 버스”기사들이 알뜰히 준비한 죽을 어르신들께 선물하고 출행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안방봉사”를 제공했다. 봉사자들은 노인들을 위해 이발과 실내청소를 해드며 엄동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 동미교, 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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