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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화 경전극목 공연의 주 개막
2018-08-10글씨크기: A A A
8월 8일 밤, “옛적에 핀 꽃·경전은 영원히”를 주제로 한 월극공연이 천연무대에서 펼쳐졌다. 장소군(張小君), 조해영(趙海英), 사진연(謝進联), 양위문(楊魏文), 진리평(陳莉萍), 정춘분(鄭春芬) 등 14명의 소백화 월극단 원로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전극목들을 재현했다. 닝보시 소백화 월극단의 경전극목 공연의 주로 이로써 개막했다.
지난 세기 80년대, 닝보시 소백화 월극단은 발족한 이래 노일대 예술가들의 도움과 지도아래 실력과 유파를 겸비한 전체적인 우세로 큰 명성을 떨쳤고 폭넓은 인기를 누렸다. 그 뒤 여러가지 원인으로 하여 많은 배우들은 무대를 떠났다. 이번에 열린 공연의 주를 통해 원래의 배우들은 또다시 대단원을 실현했다.
한주간 열리게 될 공연기간 소백화 월극단의 현역 청년배우들에게도 전문공연의 기회가 주어졌으며 양위문과 서효비(徐曉飛) 등 원로배우들도 전문공연을 펼치게 된다. 극목에서는 “홍루몽”, “왕로호가 선을 보다” 등 경전이 재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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