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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등록 시민들 안방에까지
2018-07-04글씨크기: A A A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갈씨 할머니는 7월 2일 닝보시 부동산 등록센터 직원들을 자택에서 맞이했다. 88세에 난 할머니를 위해 직원들이 할머니의 부동산 이전등록 수속을 위해 그의 집을 직접 찾은 것이다. 이처럼 등록센터에서는 특정군체에 대해 예약 문전 봉사를 실시해주어 시민들에게 큰 편의를 갖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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