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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출몰” 관광마을과 화강방특 산업단지 항주만 신구역에 둥지 틀어
2018-07-11글씨크기: A A A
“곰 출몰”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주제로 한 관광마을이 항주만 신구역에 일떠서므로 하여 이 캐릭터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큰 인기를 모아올 듯하다.(촬영 서흔)
항주만 신구역에서 동방의 올란도 문화지역을 구축하려는 야심찬 꿈이 또 현실적인 성과를 이룩했다. 7월 8일 오후, 신구역에서는 “곰 출몰” 관광마을과 화강방특(華强方特) 산업단지 건설을 함께 유치해 들였다. 이는 올해 3월 “닝보 명일 테마파크”대상에 이어 이룩한 중대한 관광대상이이다.
“곰 출몰”관광마을 대상의 총투자는 12억 위안으로 카니발 미식구, 애니메이션 캠프, 판타지 유원지, 과외공부 캠프, “곰 출몰”호텔, 주차장 등 시설들로 이뤄진다.
2016년 4월 16일 중화부흥문화원의 첫 테마파크인 “닝보 방특 동방회화”원이 오픈했는데 입장권 수입은 줄곧 닝보의 관광업계에서 선두를 달려왔다. 두번째로 건설될 “부흥의 길-애국주의 교육기지”도 이미 60% 시공분량을 완수한 상태이다. 세번째로 건설될 “중국의 미래”도 계획대로 건설된다. 이렇게 2021년에 이르러 “아름다운 중국”3부곡은 모든 시공을 전면적으로 끝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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