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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구 홍콩지역 인재영입 사무소 현판식 가져
2018-07-11글씨크기: A A A
7월 6일 밤 닝보의 효실중학교 홍콩 학우회 발족식에서 해서구의 홍콩지역 인재영입 사무소도 현판식을 가졌다. 닝보 효실중학교 홍콩지역 학우회 회장 고능상(高凌翔)이 사무소의 첫 소장으로 임명되었다. 이로써 해서구는 세계적 범위에서 이미 세번째로 되는 인재영입 사무소를 갖추게 되었다. 지금까지 국내의 기타 지역에서는 홍콩지역에 인재영입 사무소를 설치하지 않았다.
홍콩은 해외 닝보동아리의 주된 집거지 중의 하나로서 지금 12만명의 닝보적 인사들이 있다. 그들은 정계, 상계와 과학기술 및 교육계에서 활약하면서 대량의 인재를 배출했다. 이 학우회는 홍콩의 금융, 과학기술, 법률 등 분야와 폭넓은 연계를 확보하고 있는데 이번에 해서구와의 합작은 쌍방에 대해 모두 큰 의미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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