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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유럽 박람회 다섯번째로 닝보에서 열린다
2018-07-11글씨크기: A A A
제7차 중국-중동유럽국가 지도자 회동이 일전에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서 있었다. 이어 공표된 “중국-중동유럽국가 합작관련 요지”에서는 내년 6월 닝보에서 제5회 중국-중동유럽국가 투자무역 박람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당면 닝보16+1경제무역 합작시범구는 이미 운영에 들어갔다. 소피아의 중국문화센터에서는 2018닝보 혁신문화전시도 폐막된지 얼마 안된다. 중동유럽국가 중 최초의 중국문화센터인 소피아 중국문화센터는 절강성에서 참여건설한 첫 해외중국문화센터로서 닝보도 시종 건설에 동참했을 뿐만 아니라 향후 일상적인 운영에서도 계속 역할을 발휘하게 된다.
박람회로부터 시범구, 나아가 문화센터에까지 닝보의 영향은 소피아에서 큰 빛을 발산하고 있다. 최근년간 닝보는 항구의 지역적우세와 개방우세를 빌어 중동유럽국가간의 합작에서 줄곧 국내의 선두를 달려왔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닝보와 중동유럽국가간의 무역액은 29.2억달러로 2016년 동시기보다 23.5% 성장했고 국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에서 4.3%로 향상되었다. 이 중 수입은 2016년 동시기보다 74.6% 성장했다. 지난해 닝보 주산항과 중동유럽의 4개 항구간의 화물 운송량은 28.48만개 기준함에 달해 2016년 동시기보다 37.6% 성장했다. 2018년 이래 닝보가 중동유럽국가에 대한 수출입액은 4개월간 이미 70억 위안을 넘어 지난해 동시기보다 26.7% 성장했다. 이 중 수입은 11.2억원 위안으로 64.9%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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