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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항공항천 대학 강북구의 스마트 제조업체와 제휴
2018-05-14글씨크기: A A A


 

5월 12일 오후, 장강삼각주 지역 스마트제조 협동혁신 포럼이 강북구에서 열렸다.

 

올해 1월 14일 닝보는 북경 항공항천 대학과 전략합작 협의를 맺었고 3월 20일에는 또 혁신 연구원 합작건설협의를 맺었다. 이로써 국내 최초의 “중국제조 2025” 시점시범도시인 닝보는 항공항천 및 정보기술면에서 전국적으로 앞서가는 항공항천 대학과 성공적으로 제휴를 실현했다. 쌍방은 향후 항공항천 등 스마트형 제조분야에서 심도있는 합작을 벌이게 된다.

 

항공항천 대학의 산업육성기지는 장차 닝보의 전자상거래 경제혁신단지에 진주하게 되는데 3년내에 50여개의 업체, 100여명의 고차원 인재를 유치하면서 관련 기업소와 창업팀들의 응집효과를 실현하게 되며 스마트 하드웨어 특히는 무인조종기와 로봇, 발동기 등 전문 분야에서 산업 특색을 구성하게 된다. 이밖에 강북구에서는 항공항천 대학과 닝보가 혁신연구원을 건설하는데 의탁하면서 광케이블 정보, 신소재와 스마트형 제조, 광케이블 감지 등 분야에서 심도있는 합작을 벌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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