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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회 광주 거래회 오늘 개막, 1322개 닝보 업체 힘 모아 임해
2018-04-16글씨크기: A A A


 

세계 최대 규모에 최다 바이어를 자랑하는 전시회인 제123회 광주 거래회가 오늘 오전 광주에서 개막, 닝보에서는 1322개 업체들이 똘똘 뭉쳐  다시한번 임했다. 금번 거래회에서 1322개 닝보 업체들은 3136개 부스를 차지했고 공식 참가 대표는 근 1만명에 달해 규모상 전국 50개 거래단중 제5위를 차지했다.

 

이번 거래회는 지난 회와 비슷한 규모로서 전시면적은 118만제곱미터로 6만개 부스를 두었으며 세 단계로 나뉘어 진행될 것이다. 이중 제1단계 시간은 4월 15일부터 4월 19일까지로 전자 및 가전, 조명, 차량과 부분품, 기계, 철물 공구, 건자재, 화학공업제품이 주로 전시되는데 닝보는 1389개 부스에 613개 업체가 참가한다. 제2단계 전시는 4월 23일부터 27일까지로 일용소비품, 선물 및 거주장식품이 전시되며 닝보는 636개 부스에 264개 업체들이 참가한다. 제3단계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로 방직복장, 신발, 사무용품, 트렁크와 레저용품, 의약 및 의료보건, 식품과 수입품이 전시되는데 닝보는 1111개 부스에 445개 업체들이 참가한다.

 

이번 거래회에서 닝보의 수출브랜드 기지로서의 이미지가 훨씬 두드러져 나타났다. 거래회의 PDC 플랫폼에 설치된 “품질닝보•제조업의 중심지” 계열전시대에는 도합 21개 닝보 실력업체들이 참가했는데 총면적은 600제곱미터다. 여기에서는 “자계 가전”, “새로운 해서” 등 주제를 전방위적으로 추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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