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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쓰레기로 도서 교환
2018-04-16글씨크기: A A A


 

시민들의 쓰레기 분류 행위가 습관화되도록 하기 위해 은주구 복명거리 복명동네에서는 “유해 쓰레기로 도서 교환하기”공익 캠페인을 벌였다. 주민들은 유효기가 지난 약품, 낡은 바테리와 등구 등 유해 쓰레기를 갖고 와 참신한 책을 바꿔 갔다. 현장에서는 또 쓰레기 분류 모의 과당도 열려 봉사자들이 쓰레기 분류법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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