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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시 농산물안전 담보에 주력
2018-04-13글씨크기: A A A


 

닝보에서는 농전으로부터 식탁까지의 제반 과정이 식품안전 담보 관제기제에 이미 편입되었다. 닝보는 식품안전을 닝보시 평안건설의 중요한 고리로 삼고 시민들의 목소리와 요구에 부응하면서 엄격한 대비, 관리와 통제를 통해 효과적이고도 상태화된 감독관리를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닝보의 153개 향진(거리)에서는 이미 식품안전위와 식품안전부서를 세웠고 3152개 촌(지역사회)에서 협조관리원과 정보원 11884명이 활동하고 있어 전면적인 일반화, 전 과정에 대한 감독관리, 전민이 참여하는 양호한 국면을 형성했다.

 

2017년 11월말까지 닝보에서 새로 평가된 “햇빛 주방”은 683개로 지금까지 이미 3144개의 “햇빛 주방”이 있다. 이중 사회의 요식업체가 1446개, 학교의 식당이 1482개, 양로기구 식당이 34개, 행정부문과 기업소의 식당이 182개로 성내에서도 앞선 수준을 확보하고 있다.

 

2015년 5월 닝보는 혁신적으로 닝보식품 안전책임보험을 내놓았는데 “공공분야의 통일보험, 일반 리스크에 대한 상업보험, 강제보험을 통한 입법”이라는 세개 보취를 통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익성+상업”모식의 식품책임보험종을 내놓아 “닝보모식”으로 불리며 절찬을 받았다. 2016년말까지 공공성을 띤 식품안전 책임보험은 이미 전 닝보에 일반화되었는데 1193만원의 배상금을 지출했고 보험금액은 36억위안에 달하며 이 중 700여만명의 시민들이 식품안전 보험의 혜택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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