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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중화문화 월호축제”11일 개막
2018-03-09글씨크기: A A A


 

3월 11일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고양하고 문화의 혁신창조 능력을 향상시키는것을 주제로 한 중화문화 월호축제가 개막하게 된다.

 

유엔 제8임 사무총장 반기문, 국가 박물관 제1임 관장 반진주, 상해 복단대학 전문충교수 등 10여명의 문화, 정계, 기업계의 거물급 인물들과 1천여명의 각 업종 대표들이 축제에 임해 중화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감수하고 문화발전이 새로운 시대와 산업에 직면한 현황하에서의 새로운 요구를 진맥해보게 될것이다.

 

축제는 월호에 착안하여 닝보, 절강 동부, 강남, 중화문화를 홍보하고 문화와 경제와의 제휴를 통한 도시가치의 구축, 글로벌 표지성 고차원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주력하게 될것이다.

 

3월 11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축제와 관련된 20여차의 문화활동이 닝보에서 육속 펼쳐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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