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뉴스센터>지방뉴스
상산 37갈래 표지성 도로에 명소급 경관 만든다
2018-03-09글씨크기: A A A


 

상산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하파령, 절강성 문화마을인 유아양 등 특색마을을 경유하는 도로와 사서선 도로 연선에 대해 경관개조를 진행한다. 이 건설대상이 완공되면 가장 아름다운 교통주랑이 펼쳐지면서 연선도로가 곧 경치이고 도로가 경치를 이어가는 국면이 이뤄지게 될것이다.

 

올해부터 상산에서는 관할구역내의 중요한 관광명소와 특색마을을 경유하는 37갈래의 주요도로를 개조하여 헬스와 레저 기능을 일체화한 교통주랑을 형성하기 시작했다. 이 대상은 상서선도로, 연해남쪽연선 도로, 모석선 도로 등 64갈래 도로와 연관되는데 총투자는 7.355억위안이다. 올해에는 4.61억위안을 투자하여 25갈래의 교통주랑을 건설할 계획이다.

 

알아본데 의하면 13차 5개년계획이 끝날때가 되면 상산에서는 도합 500킬로미터의 교통주랑을 건설하게 되며 절강성급의 정품 시범 도로 6갈래를 보유하게 되고 도로 연선의 봉사소를 적어도 15개 건설해놓게 된다.

【인쇄하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