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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 2017년 공업총생산 최초로 2천억위안 돌파, 절강성의 47.6% 점해
2018-03-12글씨크기: A A A


 

닝보시 경제신탁위에서 입수한데 의하면 2016년 자동차 제조업이 최초로 닝보의 제1산업으로 된데 이어 지난해에도 역시 커다란 발전을 이룩했다. 관련수치에 따르면 지난해 닝보의 595개 규모를 갖춘 자동차제조업체에서 이룩한 공업총생산은 처음으로 2천억위안을 넘어 2355.9억위안에 달했다. 이 수치는 2016년 동시기보다 21.2% 늘었고 닝보시 공업총생산에서 14.8%를 차지했고 절강성 자동차 제조업의 규모업체가 이룩한 총생산에서도 47.6%의 비중을 차지했다.

 

올 1월 11일 지두(知豆) 자동차 영해기지에서 첫 “지두D3”자동차가 출고하므로써 닝보의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은 새로운 장을 써냈다. 1월 30일에는 상해 폭스바겐 닝보공장의 제100만대 자동차가 출고하면서 총투자가 190억위안에 달하는 2기공사 대상이 양산을 실현했다. 2월 7일에는 은억방기 에너지 닝보공장이 생산에 본격 투입되면서 2020년이면 제반 대상이 연간 120억위안의 생산액을 달성하는데서 첫 템포를 힘있게 내디뎠다…… 이처럼 새해벽두부터 닝보의 자동차 산업은 새로운 미래를 향해 새 출발을 박진감있게 시작했다.

 

닝보시 경제신탁위 관계자에 따르면 다음 단계에 닝보는 자동차 부분품, 완성차, 신에너지 자동차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관건 핵심기술과 스마트형 자동차를 만드는데 초점을 두면서 보다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화된 자동차의 제반 산업체인을 구축하여 자동차 산업의 응집화 발전을 도모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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