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뉴스센터>지방뉴스
닝보 주산항 1월분 업무 호황 맞아, 컨테이너 물동량 두자리수 성장 이룩
2018-02-12글씨크기: A A A
지난해말 최초로 10억톤의 규모을 돌파한데 이어 닝보 주산항의 운송업무는 여전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바 지난 1월에도 물동량의 두자리수 성장을 이룩했다. 지난달 주산항에서 완수한 화물 물동량은 9025만톤으로 지난해 동시기보다 11.7% 성장했고 컨테이너 물동량은 237.7만개 기준함으로 지난해 동시기보다 12.3% 성장하면서 두개 지표는 사상 동시기의 신기록을 기록했다.
컨테이너 업무는 여전히 주산항의 1월달 운송생산에서 주된 분야였는데 주산항측의 해상, 육로에 대한 병진정책은 뚜렷한 효과를 보였다. 지난달 새롭게 늘어난 세갈래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연도 항선까지 합치면 주산항에서 현재 확보하고 있는 항선은 도합 246갈래에 달해 대외 복사능력과 기간항선 항구로서의 지위는 한층 다져졌고 주산항의 컨테이너운송업무와 해상-하천운송업무는 지속적인 호황을 보였다. 이와 함께 해상-철도 협동운송업무도 큰 발전을 이룩했는바 1월달 중경-닝보간의 해상-철도-하천 협동운송 국제열차를 개통하여 해상-철도 협동운송의 열차가 12편에 달하도록 했다. 이 업무는 전국의 23개 성에까지 이르는데 지난달에 완수한 업무량만 4.7만개 기준함에 달해 지난해 동시기보다 55.3% 성장했다.
1월말 호주에서 온 1600마리 고기소가 주산항에 입항했는데 이는 주산항이 국내에서 두번째로, 남방지역에서는 최초로 고기소의 수입항구로 되었음을 의미한다.


【인쇄하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