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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항주만 신구역 다국적 전자상거래 쾌속성장 보여, 수입상품 가치 14.6억위안에 달해
2018-02-12글씨크기: A A A
구정이 다가옴에 따라 날로 많은 시민들이 상품구매에 나서고 있다. 티몰이 항주만 신구역내의 가공공단에 세운 기지는 요즘 들어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상품으로 가득차 있다. 화장품, 트렁크, 보건품 등 인기상품들속에서 직원들은 분류, 포장, 발송 등 업무를 취급하느라고 눈코 뜰새 없다.
지난해는 항주만 신구역의 다국적 전자상거래가 폭발식의 성장을 보여준 한해였는바 업무량은 사상 신기록을 쇄신했다. 최신 통계수치에 따르면 지난해 신구역내에서 통과된 수입상품은 896.4만건, 화물가치는 14.6억위안에 달해 2016년 동시기보다 근 30배 늘었다. 전년간 비준된 수출상품은 6702건에 2.74억달러어치에 달해 2016년보다 134.4% 늘었다. 이런 상품들은 주로 미국, 영국, 독일, 인도, 러시아 등 나라에 수출되었다.
당면, 신구역내의 수출가공 공단은 별도로 5만제곱미터에 달하는 물류창고를 건설했는데 전자상거래분야의 여러 덩치업체들은 모두 여기를 주목하면서 입주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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