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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등롱으로 문화재 매력 느낀다
2018-02-12글씨크기: A A A

10일 밤, 시민들은 여요시 박물관을 찾아 오랜 전통을 이어온 등롱의 매력을 한껏 느꼈다. 전시된 106점의 등롱은 각이한 조형으로 민간에서 전해내려온 전통문화의 매력을 현대인들에게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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