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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 제2회 감귤문화제 개막
2018-12-05글씨크기: A A A


12월 3일, 상산 제2회 감귤문화제가 정당진의 소만당촌 감귤박람원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 앞서 2018년도 상산 감귤 “홍미인”평가식이 큰 관심을 모았는데 현장에서 선출된 “홍미인”감귤은 1.44만 위안의 고가에 경매되었고 경매자금은 전부다 당지 자선회에 기부되었다.

 

개막식에서는 또 상산 “홍미인”의 주제가인 ”황적색의 바다”가 공개된데 이어 올해 상산의 최우수 감귤재배농과 가장 아름다운 감귤재배원을 표창했다. 절강성 감귤연구소 상산분소와 절강성 농업과학원 상산사업소도 이날 동시에 현판식을 가졌다.

 

최근년간 상산에서는 “홍미인”을 대표로 한 정품 감귤재배를 크게 발전시키면서 감귤산업의 고품질-고수준 발전을 전폭적으로 추진해왔다. 당면, 상산현의 감귤재배면적은 11만무, 연간 산량은 12만톤, 연간 생산치는 15억 위안이상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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