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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지하철 고루역에 세워져
2018-12-03글씨크기: A A A




                                             독자들이 신용 차독 책장에서 책을 고르고 있다. 사진:진청 이천

 


닝보시 도서관에서 지하철 고루역에 서점을 세웠다. 12월 1일, 240권의 도서를 수납할수 있는 “천일약서” 신용차독 책장이 지하철 고루역 A출입구의 용성 로비에 나타났다. 이는 닝보시 도서관에서 관외에 내놓은 첫 차독 책장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천일약서”서비스는 이미 연 6만권의 차독반환량을 기록하고 있다. 당면 시민들은 위챗과 알리페이 두개 플랫폼을 통해 근 2.5만권에 달하는 도서자원을 누릴수 있다.

 

“천일약서” 서비스의 중요한 담체인 신용 차독 책장은 도서의 검색, 차독, 반환 기능을 실현했다. “참깨”신용점수가 550점이상인 독자들은 알리페이를 통해 보증금과 열람증이 없이도 현장에서 책을 빌수 있다.

 

“천일약서” 서비스는 이에 앞서 “닝보시 도서관 1층 로비”와 “강북구 용강거리 호서 지역사회”에 서비스점을 두었는데 새로 오픈한 “궤도교통 고루역”은 세번째 부페식 소형 도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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