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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여개 닝보업체 수입박람회에 선보여
2018-11-07글씨크기: A A A


  

11월 5일, 제1회 중국국제 수입박람회가 상해에서 개막하여 천하의 상공인들을 맞이했다. 연해의 개방도시로서의 닝보도 이 성회에 적극 임했다. 닝보시 거래단은 4천여개 업체들이 구매등록을 마쳤고 전문관객 등록자수도 근 1만명에 달한다. 허다한 닝보업체들은 이번 기회를 빌어 외상들과의 접촉을 적극 꾀하고 있다.

 

닝보가 박람회기간 개최하게 될 가장 중요한 접목활동으로서 11월 9일, 상해 국가전시센터에서는 닝보와 “1대1로”국가간의 무역접목회 및 중대 구매대상 조인식을 갖게 된다. 이번 접목회는 박람회 조직위의 비준을 거친 행사로서 유일하게 개최될 주제활동이다. 당면, 닝보거래단은 이미 23개 대상의 조인을 시달했고 의향계약 금액은 11억달러를 넘는다.

 

접목회에서 “1대1로”연선국가들의 바이어와 대표단은 닝보의 제조업체와 수입상, 경영상들과 상담을 벌이는 동시에 관련 정책을 홍보하고 중동유럽 박람회를 홍보했으며 닝보의 구매정보를 교류하여 선진장비 구매협외와 기타 상품의 수입과 관련하여 많은 협의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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