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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16+1농업합작 추진회 닝보에 연락처 설치
2018-11-05글씨크기: A A A


11월 2일, 강북구에 위치한 중동유럽 청년창업혁신센터에서 불가리아의 16+1농업합작 추진회가 닝보에 세운 연락처가 공식 오픈했다. 이는 중국 국제수입박람회가 닝보에서 벌인 첫 행사이기도 하다.

 

이 기간 닝보는 거래단을 파견하는 외에도 전시회의 여파효과를 노려 5차례의 전문활동을 개최하여 수입상품의 구조를 한층 최적화하고 대외무역의 전향과 승격을 도모하게 된다.

 

불가리아 16+1농업합작 추진회는 세번째로 개최된 중국-중동유럽 국가 지도자회의에서 발표한 “벨그라드 요강”에서 확정되었고 불가리아 정부의 주도로 발족시킨 기구로서 우리 나라와 중동유럽 국가의 관련기구, 기업소와 단체들이 동참한 경제무역 추진기구이다. 이 연락처의 설립은 닝보와 중동유럽 국가들이 농업과 식품분야에서의 합작교류를 강화하는데서 적극적인 추진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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