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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 옛성 환락의 도가니에
2018-10-08글씨크기: A A A

국경 연휴기간 상산의 여러 명소들은 인기를 한껏 누렸다. 영화-드라마 촬영기지의 카니발, 송란산의 관광리조트, 석포어항의 옛성에서 열린 민속풍정 등 행사들은 다채로운 볼거리를 관광객들에게 선물했다. 상산현 역내에서 이 기간 접대한 관광객수는 연 152.17만명, 관광소득은 지난해 동시기보다 18.8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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