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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파라 게임서 닝보 2매 금메달을, 금메달수 전회 게임 초과
2018-10-12글씨크기: A A A


10월 10일 밤, 아시안 파라 게임 수영경기가 쟈카르타에서 계속 진행되었다. 닝보선수인 진의는 여자 SB급 100미터 개구리헤엄 경기에서 1분 20초 49로 금메달을 딴 동시에 대회기록을 깨뜨렸다.


이어 요찬은 여자 S5(1-5)급 200미터 프리스타일 스윔에서 3분09초 30으로 대회기록을 깨뜨려 국가대표팀에 또 한매의 금메달을 보탰다. 이는 닝보 선수들이 금번 아시안 파라 게임에서 따낸 아홉번째 금메달이다. 이로써 닝보선수들이 금번 대회에서 따낸 금메달수는 전회 인천에서 열린 아시안 파라 게임의 8매를 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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