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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호에서 스릴감 만끽, 전국 청년 요트 선수권대회 개막
2018-10-12글씨크기: A A A


 

10월 10일 오전, 2018전국 청년 요트 선수권대회가 동전호의 국제 요트경기장에서 개막, 광동, 산서, 사천 등지의 8개 팀에 근 100명 선수들이 동전호에서 각축전을 벌이게 된다.

 

이날 간단한 개막식에 이어 조직위, 중재, 심판, 감독과 코치들로 구성된 4개 대오는 먼저 경기를 펼치면서 제반 선수권대회를 위한 스트레칭을 했다. 이들중 주심조의 키잡이 전홍은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우승자이자 1993년 전국 스포츠대회 우승자이며 감독과 고치팀의 당홍은 절강성 요트팀의 감독으로서 그가 인솔한 선수들은 국내와 요트 월드컵 경기에서 모두 우승을 따낸적 있다. 국내적으로는 A급 경기로서의 이 선수권대회는 10월 13일까지 이어지게 되어 동전호에 색다른 진풍경을 펼쳐보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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