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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 국내의 특색형 소프트웨어 생산지 구축에 주력
2018-10-12글씨크기: A A A


닝보는 국내적으로 특색을 띤 소프트웨어 생산지로 부상하기 위한 템포를 다그치고 있다. 계획에 따르면 2020년까지 닝보는 하이테크 단지를 핵심으로 한 국내의 소프트웨어 생산지로 부상하게 되는데 관련업무 소득은 1천억 위안을 넘고 연간 성장율은 25%를 넘도록 하여 소프트웨어 산업으로 하여금 국민경제의 전략성 기간 산업과 디지털 경제의 쾌속발전에서 핵심적인 구동력으로 되도록 할 것이다. 또 2025년에 이르면 소프트웨어와 공업 인터넷의 산업규모는 5천억 위안에 달한다는 목표를 세워두고 있다.


시적으로 관변측 통계에 든 소프트웨어와 정보 서비스업체수는 이미 8백개를 넘어섰는데 이중 소프트웨어 업무소득이 1억 위안 대를 넘어선 업체는 17개에 달한다. 관련수치에 따르면 2018년 1월부터 7월간 소프트웨어와 정보 서비스업은 지속적인 쾌속 성장태세를 보였는데 전시적으로 소프트웨어 업무가 실현한 소득은 338.38억 위안에 달해 지난해 동시기보다 17.69% 늘었다.


계획에 따르면 닝보는 향후 소프트웨어산업의 발전에 힘을 모으면서 공업 소프트웨어, 매입형 소프트웨어, 공업 인터넷 조작시스템의 소프트웨어 등을 중점으로 핵심기술의 돌파에 주력하여 산업능력의 향상, 기간기업소의 배육, 관련인재의 응집, 산업생태의 최적화를 이룩하는 것을 통하여 소프트웨어와 도시간의 융합발전수준을 향상시키고 5년내에 10억 위안을 투입하여 특색형의 중국 소프트웨어 생산지의를 건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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