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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주만 습지 국가급 습지공원으로
2018-01-03글씨크기: A A A


국가 임업국에서 일전에 2017년 국가급 습지공원 평가를 위한 시점지역을 공표, 닝보의 항주만이 평가에 통과되어 닝보의 유일한 국가급 습지공원으로 되었다.

 

이 공원은 항주만 해상대교의 서쪽에 위치, 총면적은 63.8제곱킬로미터에 달하고 국내 8대 염알카리성 습지중의 하나이자 동아시아 최대의 담수 갯벌습지중의 하나이다. 여기는 전형적인 해안 습지생태계통에 속하는데 역내의 습지는 연해 갯벌, 모래섬과 간석지로 나뉜다.

 

현재 공원내에서 발견된 조류는 220여종에 달하는데 시점구역으로 평가되기전보다 51종의 조류가 새로 늘었다. 이중에는 국가급 중점보호대상으로 지정된 조류가 24종으로 시점으로 평가되기전보다 11종 늘었다. 세계 자연보호 연맹인IUCN으로부터 멸종위기 목록에 든 조류는 17종으로 시점으로 평가되기전보다 8종 늘었다. 또 지금까지 기록된 식물은 281종, 수역내에서는 부유식물이 192종 발견되었으며 썰물시간대에 모래톺에서 발견되는 동물은 121종에 달해 시점으로 평가되기전보다 65종 늘었다. 여기서 발견된 어류는 78종으로 시점으로 평가되기전보다 22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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