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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 통상구 지난해 수입폐기물 1.32만톤 반송
2018-01-12글씨크기: A A A


닝보 검험검역국에서는 일전에 볼리비아로부터 온 22.65톤 규모의 동폐기물을 반송했다. 


이 통상구는 폐기된 원자재의 수입집산지이다. 지난해 3월부터 닝보에서는 외국 쓰레기에 대한 불법단속을 펼쳤는데 고체폐기물의 운송, 통관과 업체의 가공이용 등 고리에 대해 엄하게 감독했다. 지난해 닝보통상구를 경유한 폐기원자재는 4.22만건, 353.27만톤규모로 그 가치는 47.14억달러에 달한다. 이중 환경보호에 부합되지 않은 폐기원자재는 148건에 1.32만톤 규모로 그 가치는 2012.36만달러에 달한다. 


미국으로부터 오는 폐기물원자재가 가장 많아 근 30%에 달하고 그다음으로는 네델란드, 독일, 캐나다 순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수입 폐기물속에 쓰레기가 섞인것은 국외의 배송업체들이 우리 나라의 정책법규에 숙지하지 않고 수집, 포장과 운송과정에 대한 관리가 부족하여 대량의 혼합물이 섞인 탓이라 한다. 또 국외 배송업체들이 자회사의 원가를 고려하여 잡물질에 대한 분류와 가려내기 고리를 무시하고 시간과 인건비를 절감하려는 목적으로 잡물질을 그대로 화물속에 방치하는 원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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