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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구 전자상거래 절강성에서 앞자리를
2018-01-01글씨크기: A A A

 


은주구의 창해농업박람원이 일전에 입주객을 새롭게 맞이했다. 4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창업팀이 참신한 농촌 전자상거래 대상을 갖고 은주구 대학생(청년)창업원에서 “청년 창업자 농장”을 운영하기 시작한 것이다. 개성을 살린 전자상거래원과 관련인프라가 일떠서면서 은주구의 창업환경은 날로 최적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사유가 활발하고 수요가 다원적인 청년 창업자들을 많이 끌어오고 있다. 


올 11월까지 은주는 이미 9개의 전자상거래 단지를 구축했는데 운영총면적은 40만제곱미터를 넘었고 약 500개의 여러가지 유형의 업체를 끌어왔다. 이런 업체들의 연간 온라인 거래액은 근 1백억위안에 달한다. 이러한 업체들은 이미 국가급 창업공간 명단에 입선되었고 3백개의 전자상거래 창업대상을 영입해왔다. 절강성 상무청 등 4개 부문에서는 일전에 협동으로 공표한 전자상거래 종합발전 지수를 보면 은주구는 닝보에서 으뜸을 차지하고 있고 이중 창업자의 규모와 창업대상면에서는 절강성의 제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 은주구에서는 2백개의 전자상거래 업체가 새롭게 늘었고 연간 온라인 소매액은 3백억위안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은주구에는 이미 거래액이 1억위안을 넘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10여개에 달하며 모든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거래액은 2천억위안에 달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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