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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 김 양식에서 전국 최초로 보험 도입
2017-08-11글씨크기: A A A

상산현의 고당도향의 김양식농인 이근위 일가는 400무 김 양식장을 보험에 가입시켰는데 금액은 2백만위안에 달한다. 이는 김 양식에 대단한 보장을 걸어준 것으로 된다. 8월 9일 오전, 태평양 재산보험 상산분회사는 이 현의 학포, 고당도의 10여명 김 양식농들과 양식 리스크지수와 관련한 보험계약을 맺었다. 이는 전국 최초로 재정부문의 보조를 받는 기상지수 유형의 김 양식 재산보험이다.

 

상산의 김 양식은 3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데 당면 양식면적은 4만무에 달한다. 해마다 8,9월부터 이듬해 2,3월까지 김 양식은 여름철 열대 계절풍(태풍)과 겨울철 바람재해의 영향을 받는데 어떤 해에는 한해동안 여러차례의 바람재해를 당해 김 양식의 온당한 발전을 저애하는 걸림돌로 되어 왔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저 상산에서는 김 양식의 풍력지수 보험을 시점으로 내놓았다. 이번에 보험에 든 4천무 시점면적의 리스크 보장총액은 2천만위안에 달하는데 양식농은 절반의 비용만 자부담하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나머지 반의 비용은 현급 재정에서 보조해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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