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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장”그림 전시회 개시
2017-07-10글씨크기: A A A

78일 오전, 장계산(張繼) 정유(丁酉) 신작품 그림 전시회가 자계(慈溪)시 진지불(之佛) 예술관에서 개시 되였다. 전시회에서는 장계산 선생이 올해 창작한 40여 폭의 신작을 전시하였으며 대표적인 중국화인 중국의 역량, “용감한 개척도, “안정적인 진보등은 당의 19대 대표대회를 위해 증정을 한다. 장계산 선생은 중국 미술가 협회의 회원, 중국 문예 자원봉사자 협회 회원, 중국 공익사업 홍보대사이며 소를 잘 그리는 것으로 인해 에로 불린다. 그의 붓 밑에서 탄생한 소는 형상이 확실하고 형태가 생동하며 필선이 세련되고 정취가 물씬 풍기고 있다. 전시회는 중국 미술협회 주석 류대위(刘大为)가 전시회 이름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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