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뉴스센터>지방뉴스
“데이터 강북” 온라인
2017-06-19글씨크기: A A A


 

17일 강북구 관계부문에서 입수한데 의하면 “데이터 강북” 연구개발을 마치고 공식 온라인했다. 시민들은 휴대폰 APP거나 포털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이 플랫폼을 이용하여 관련 사안을 요해할수 있다.

 

빅데이터 시대에 데이터에 대한 발굴과 분석을 통해 쾌속적이고도 정확하게 정보를 장악하는 것은 필수로 되고 있다. 허나 현행되는 여러가지 유형의 데이터 저장모식은 널려 있을뿐만 아니라 여러 부문간의 데이터정보도 분산되어 있어 고효율적인 종합이용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에게도 실시간, 쾌적화된 데이터 봉사는 더 기대할수 없는 실정이다.

 

강북구 통계국에서는 지난해 4월부터 “데이터 강북”프로젝트를 가동시켜 통계국의 여러 전문성 통계수치를 토대로 경제와 사회 제 방면의 1백여개 조항의 검측지표를 아울러 이 플랫폼을 연구개발해냈다. 이 시스템은 “공유 데이터 센터”, “데이터수집과 분석 시스템”, “부문 데이터 접속단자”, “통일 데이터 포털 플랫폼”,  “이동 모바일”로 구성되었는데 지난해부터 시운영된 이래 수만건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강북구의 데이터 공표, 이용, 분석과 주의보 발령 등에 유력한 지지를 주었다. 


【인쇄하기】 【취소】
Produced By 大汉网络 大汉版通发布系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