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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 최대성의로 “인재 신정” 내놓아
2017-06-19글씨크기: A A A

창업 가동자금 최고로 1억위안!

 

상산현에서 올해분 “고차원 창업인재(팀) 프로젝트”경비를 처음으로 지급하기 시작했다. “박생 기계전자”, “그루강 생물” 등 6개 기업소들에서 총액이 330만위안에 달하는 창업가동 자금지원을 받았다. “인재 신정 20조항”의 실시는 상산현에 날로 많은 인재들을 불러들이고 있다.

 

상산현에서는 고차원인재(팀) 유치범위를 원래의 국외로부터 국내외로 확대시켰고 창업가동 자금지원도 최고 5백만위안에서 1억위안으로 상향조절했다. 이중 영입된 국내 최첨단, 세계1류의 창업팀에 대해서는 “1 To 1” 모식을 취해 최고 1억위안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고차원 혁신인재에 대해서는 유치범위를 외국인에서 경외 인재에로까지 확대시켜 “해외 엔지니어” 조건에 해당되는 홍콩, 마카오와 대만지역의 고차원 인재에 대해서도 연봉지원 정책을 실시하여 영입한 회사와 부문에 한해서 1차적으로 5만위안에서 20만위안에 달하는 자금지원을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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