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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여요 도시간 철도 곧 개통
2017-03-20글씨크기: A A A


 

16일 철도부문에서 입수한데 의하면, 닝보로부터 여요까지의 도시간 철도가 곧 개통운영된다. 이는 닝보의 첫 도시간 철도이자 국내 최초의 기존 철도선로로 개통된 도시간 고속열차 코스이다.

 

이 도시간철도는 닝보-여요,자계간 도시철도 1기공사로도 불리는데 지금까지 이미 개조의 막바지단계에 처했는데 4월이면 운영조건을 갖추게 될것이다. 코스의 전반구간은 48.7킬로미터, 전반 운영시간은 35분좌우다.

 

철도닝보역에서 여요북역까지의 일반열차 2등석은 22.5원이며  KTX는 15원, 일반열차 일반석은 11원이다. 도시간 열차의 표값은 아직 공표되지 않고 있는데 15원을 넘지 않을것으로 예측된다.

 

향후 이 코스는 항주만신구역에까지 연장되게 될것인바 연장구간은 약 37킬로미터로 연선에 여러 역을 설치하며 소용선으로부터 출발하여 여요, 자계에 이어 항주만신구역에까지 이를 것이다. 이 코스가 운영되면 기존코스와 관통되어 항주만신구역, 자계도심과 닝보도심구역간의 궤도교통 연결을 실현할수 있게 된다.

 

닝보는 향후 또 자계, 영해, 상산 등 곳에로 이르는 도시간 고속열차를 운영하여 닝보시 구역범위내에서의 궤도교통의 전면적인 도입을 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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