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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양호소 학회 조류학 분회 제19차 세미나 닝보서 개막
2017-12-06글씨크기: A A A


 

11월 30일 중국 해양호소 학회 조류학 분회의 19번째 학술 세미나가 닝보에서 열렸다. 근 900명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세계적인 기후변화속에서 조류의 양식문제를 둘러싸고 토론을 벌였다.

 

절강 해양대학의 총장 엄소군은 발언에서 세계 60%이상의 이산화탄소는 모두 조류에 의해 흡수되는바 조류식물이 없다면 지구는 언녕 과도한 온난화 단계에 처했을 것이라 했다. 닝보의 조류자원은 아주 풍부하지만 가공산업은 여전히 수작업에 의거하고 자동화 정도가 낮으며 육종과 양식기술에 대해서도 연구가 부족하다. 또 연구자들도 조류의 폭발적인 증식에 대해 예방성 연구를 진행하여 가공방면의 대응책을 세워둘것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가공을 통해 식품, 방직품제조의 첨가제와 해양약물 개발 등을 발전시킬 필요성도 제기된다.

 

중국 해양호소 학회 조류학 분회의 이사장이며 중국과학원 해양연구소의 연구원인 방소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조류학계 관련 학과간의 합작을 강화하고 기초연구를 강화하여 협력을 통한 자원개발, 환경보호와 복구, 생물 에너지 개발 등 신기술 분야의 새로운 합작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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