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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 상림호 월요유적지 국가급 고고유적 공원으로
2017-12-04글씨크기: A A A

 


12월 2일, 국가 고고유적공원 현장회의가 자계시에서 열렸다. 회의에서 국가 문물국에서는 세번째로 국가급 고고유적 공원 명단을 공표하고 현판식을 가졌는데 상림호의 월요 국가급 고고유적 공원 등 12개 유적공원이 이번에 입선되었다. 


당송시기 월요의 중심유적지인 상림호 월요 유적지는 중국 도자기 역사상 가장 중요한 유적지중의 하나로서 월요의 설립, 발전과 번성 및 쇠퇴의 전반 역사 궤적을 완정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풍부한 유존물들로 하여 세계적으로 최대규모의 청자기 노천 박물관으로 불리고 있다. 


이 유적공원의 총면적은 약 15제곱킬로미터로 유적 전시와 고고 미개발지, 관리봉사 등 6개의 기능구역으로 나뉜다. 이중 상림호 월요 박물관은 출토된 기물, 멀티 미디어와 현장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당시 도자기 공예의 수준과 그 영향력을 생생하게 체험할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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