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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전자상거래 11월 11일 “폭매”에 대비, 세관의 수입건수 700만건에 달할것으로 예견
2017-11-08글씨크기: A A A

 


올해의 11월 11일 빼빼로 데이가 곧 다가오고 있다. 닝보의 여러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는 이에 대한 대비안을 이미 세워두고 있다. 여러 전자상거래 운영상들의 물량은 모두 지난해를 넘어섰는데 거래량도 신기록을 쇄신할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기간의 통관을 담보하기 위해 감독관리부문에서는 앞당겨 비상 대비책을 세워둔 상태다. 닝보세관에서는 기업소를 도와 임시 창고를 추가했고 쾌속통로를 준비하여 기업소의 압력을 덜어주려 하고 있다. 동시에 감독관리 인력을 추가투입하고 열선전화를 개통하며 위챗 자문 등 관련 봉사 경로를 증가하는 한편 지방정부와 전자상거래 통상구, 전자상거래 운영 플랫폼, 창고저장 기업소와의 소통협조기제를 한층 보완하여 돌발문제에 대응하기로 했다. 


닝보세관의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간 다국적 전자상거래를 통한 수입신청건수는 도합 2875.72만건, 관련 금액은 50.31억위안에 달했다. 올해의 빼빼로 데이기간 닝보의 다국적 전자상거래 수입신청건수는 처음으로 700만건에 달할것으로 예견되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한배 늘것으로 예견된다. 주요 수입상품은 영유아, 산모제품, 식품과 보건품, 화장품, 피부호리 용품 등이 망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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