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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공익”5만 위안 모금 달성
300여 명 달리기 친구들 정으로 빈곤 학생 지원
2017-11-29글씨크기: A A A

보슬보슬 내리는 비를 맞으며 300여 명의 “달리기 친구”들이 그림 같은 풍경과 옛 기운이 도는 우아한 양산(洋山)단지에서 열정을 쏟으며 달렸다. 그 전날, “2017사랑 이익 달리기 시작•상서(象西) 산수 풍속 코스”공익 달리기는 상산 서쪽 주변에서 진행 되며 “당신이 달리고 우리가 헌금을 한다”의 방식으로 현지의 빈곤 학생들을 위해 5만 위안의 자선 금을 모았다. 

요해 한데 의하면, 이번 공익 달리기는 현지의 진애(陳隘)촌에서 출발하였으며 종착점은 성 역사 문화 명촌인 유아양(儒雅洋) 촌으로 모든 코스는 7킬로미터이다. “처음으로 이렇게 긴 산길을 달리지만 우리는 달리기를 사랑하기에 힘들지만 기쁘게 합니다!”53살“달리기 친구” 이보군(李保君)과 아내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번지고 있다. 동시에, 공익 달리기를 하는 코스는 대나무의 파란 물결이 찰랑찰랑, 출렁출렁해 모든 사람들이 상서의 절경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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