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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중국 플라스틱 박람회 폐막
2017-11-13글씨크기: A A A

 

총거래액 38억위안  9개 계약 달성 


1주일간 열린 “2017중국(여요) 국제 플라스틱 박람회 및 제19회 중국 플라스틱 박람회”가 11일 여요에서 폐막했다. 이번 전시회의 거래액은 38억위안에 달하며 총투자가 44.5억위안에 달하는 9건의 계약이 체결되었다. 


8개 전시관에 3대 전시구로 나뉜 이번 박람회는 스마트형 플라스틱기기 전시관, 플라스틱관련 화장품 포장과 전시 등 새로운 고안으로 내놓은 전시구가 증설되었는데 전시면적은 4.2만제곱미터에 2천개 부스규모였고 국내외 427개 기업소가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의 중점 행사인 제13회 중국 플라스틱산업발전 국제포럼은 하나의 주요포럼행사와 3개의 포럼으로 나뉘어 주제특강 29회, 2차레의 미팅과 1차의 활동으로 펼쳐져 7백여명의 기업소 경영자와 지명전문가을 끌었다. 


이 기간 여러 전시관의 플라스틱 원자재, 기계 등 제품의 거래도 열기를 띠었는데 2.65만명의 바이어를 끌어 먼저번 박람회보다 6% 늘었다. 동시에 9개의 신소재관련, 인터넷 서비스, 스마트형 로봇, 플라스틱산업 금융 등 여러 분야에서도 대상들이 계약을 체결을 이루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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