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페이지
>뉴스센터>지방뉴스
고궁 전문가 닝보서 월요의 도자기 특강을
2017-11-13글씨크기: A A A

 


11월 11일 고궁박물원의 고대 기물부 도자기팀의 연구원 황위문이 닝보시 도서관에서 “자금성의 천봉취색-월요의 도자기 감상과 소장”이란 제목으로 특강을 가졌다. 이는 중국(닝보) “1대1로” 청자기문화 예술주 활동중의 행사이다. 


황위문에 따르면 고궁에서 소장한 월요 청자기는 근 8백점에 달하는데 조형, 장식과 색조면에서 모두 월요에서 만든 도자기의 전형적인 특징을 구비하고 있으며 제품의 제반 면모를 대표할수 있다고 했다. 그는 상림호의 “비색 자기”를 중점적으로 언급하면서 절강성 동부지역은 중국 도자기의 발원지로서 탄생, 성장과 휘황도 모두 월요에서 이룩된 것이라 했다.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월요는 중국 도자기제조 역사의 반쪽 하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만당과 5대시기, 북송초기에까지 궁내 도자기(비색 자기)를 만들던  산지중의 하나였고 중외 무역과 문화교류에서도 사자와 담체의 역할을 해왔다. 


【인쇄하기】 【취소】
Produced By 大汉网络 大汉版通发布系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