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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대학 고향의 변화 자랑하기 전시캠페인 열려
2017-10-11글씨크기: A A A


닝보대학 마르크스주의학원의 대학원 1학년생 증방비는 일전에 대학에서 열린 고향의 변화 자랑하기 전시 캠페인에 고향의 변모된 포장도로 사진을 내놓고 5년사이에 변모된 모습을 관객들에게 설명해 주느라고 여념이 없었다. 


10월 9일, 닝보대학은 당의 19차 전국대표대회맞이-고향의 변화 자랑하기 전시활동을 가졌다. 넉장의 대형 게시판에는 학교 사생들이 촬영한 전국 각지의 변모된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가득 실려 있었다. 촬영작품들은 18차 전국대표대회 개최이래 올해까지 5년동안 각자 고향에서 이룩한 발전의 모습들이 역력히 담겼다. 이 활동은 연인수로 1만명에 가까운 사생들을 불러왔다. 


9월 22일, 닝보대학 공청단 위원회에서는 학교의 포털사이트를 통해 이번 활동의 응모공고를 공표했다. 응모작품은 고향의 풍경을 통한 수려한 산천과 아름다운 경치; 경제발전과 생기있는 사회발전을 반영한 고향의 변화된 모습; 신토불이-고향에 대한 끈끈한 정과 화목한 이웃간의 조화로운 모습을 망라하여 3대 주제로 나뉘었다. 짧은 3일간 주최측에서는 해남성, 섬서성, 내몽골, 신강, 절강성, 안휘성 등지의 8백여장의 사진작품을 접수했으며 관련 사이트의 조회수도 수만차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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