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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삼(李達三) 생가 복구공사 재가동식 가져
2017-10-11글씨크기: A A A

 


닝보 동아리의 지명인사이자 자선가이며 홍콩의 저명한 실업가인 이달삼(李達三) 생가에 대한 복구공사가 9일 오후 동전호 사가전촌에서 재가동식을 가졌다. 이달삼의 손자인 이본준 등 홍콩의 닝보 동향회 인사들이 이번 활동에 참가했다. 


이달삼은 1921년생으로 은현의 동전호진 막지언 사가전촌에서 태어났다. 그는 현재 성보-낙성(홍콩)유한회사 이사회 주석직을 맡고 있는데 홍콩의 닝보 동향회를 발족했으며 회장직을 역임했다. 


이달삼 생가는 합원식의 3개방 2층구조로로서 가옥상부는 넓은 천정을 얹었고 좌우에도 사랑채를 두었다. 가옥밖에는 냇물이 흐르고 있어 아늑한 경치를 만들어내고 있다. 2014년 닝보시 화교사무처리부문, 동전호 관리위에서는 이달삼 생가에 대한 보호와 복구사업을 진행하여 현재까지 기한내에 공사를 마무리지었다. 이 공사는 가옥의 역사성을 지켜 외관의 원상태를 회복시켰고 사용기능에 따라 적당한 개조공사도 진행했다. 


닝보시의 문물보호지이자 애국주의교육의 기지 및 닝보의 화교문화교류의 기지로서의 이 곳은 향후 전문일꾼을 배치하여 관리를 책임지게 되며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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