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통계국 닝보조사팀에서 최근 공표한 소식에 따르면, 우리 시 도시와 농촌 주민 소득차가 점차 축소되고 있는바 농민들의 소득템포는 도시주민보다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시구역 주민의 인당 지배소득은 27368원으로 2008년보다 9.2% 성장, 가격요소를 제하면 실지 10.0% 성장하여 수입수준면에서 전국 15개 부성급 도시중 심천(29245원), 광주(27610원)에 뒤져 3위에 그쳤다. 농촌 주민 인당 순 소득은 12641원, 2008년보다 10.4% 성장, 가격요소를 제하면 실지 11.3% 성장하여 부성급 도시중 으뜸을 차지했다. 농촌 주민 인당 순소득은 이미 연속 6년간 두개 자리수의 성장속도를 유지하면서 시구역 주민 인당 지배소득 성장속도를 능가했다. 동시에 도시와 농촌 주민 소득차이도 2008년의 2.210:1에서 2009년의 2.165:1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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