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합통신은 24일 발표한 글에서 이날 폐막된 베이징 올림픽은 중한 양국관계를 더 긴밀히 할것이라고 밝히고 장원한 견지에서 볼때 이는 양국관계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이명박 한국 대통령이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하면서 그가 한국 역대 대통령들중 한국외의 국가에서 진행된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 첫 한국 대통령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올림픽 경기장에서 중한 양국은 역도, 양궁 등 각자의 전통 우세종목에서 치열하면서도 우호적인 경기를 벌렸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중국에 가 코치를 담당한 한국인들이 중국 양궁팀과 하키팀, 핸드볼팀을 이끌고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중국 여자 하키의 한국 코치 김창백은 이런 외국적 코치의 모범으로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중국은 이미 한국의 최대 무역동반자로 부상했으며 수십만 한국인이 현재 중국에 거주하고 있기에 베이징 올림픽은 한국에 특수한 의의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이밖에 베이징 올림픽은 한국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에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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